조심 또 조심
- 작성자
- 송**
- 방문 플러스샵
- 안성맞춤종합운동장(배트민턴,테니스,실내체육관,야구장)
- 방문일
- 2026-11-03
- 별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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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조회수
- 5
- 추천수
- 1
- 댓글
- [0]
- 작성일
- 2026-11-03
나이가 들어가면서 철이 든다고 한 말이 실감나는 때를 살아가고 있다. 몇일전에 집에 있는 태양광을 그늘로 방해하는 옻나무가 았어서 톱으로 자르는 작업을 하고 온 몸에 옻이 올라 일주일 이상을 가려워 곤욕을 치르면서 깨덜은 것이 있는데 나이가 들어가면서 메사에 조심해야하고 신중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. 냐가 좋아하는 헬스장에 몇칠을 빠지다 보니 근력이 약해지고 있다는것도 느끼고 있다. 조심하고 또 조심하면서 잘 살아보자. 화이팅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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